인천의 재발견_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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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재발견_탐방
Closed서울에서 인천을 이야기 하다.. 탐방일 : 2024년 4월 30일 10시~13시. 탐방동선 : 구)서울역사-서울로7017-회현(남대문시장)-숭례문-한국은행(화폐박물관)-황궁우(환구단터)-서울시청사(서울도서관)-덕수궁-고종의길-러시아공사관. 참여인원 : 10명 (인천/광명/서울)우리나라의 중심, 수도 서울.1883년 개항 이후, 서울과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가장 많이 서양인들이 들어온 제물포.도보로 12시간 걸리던 길이 1899년 경인철도 개통으로 1시간 30분만에 서울에 도착하다.경인철도의 흔적과 중구 송월동에 별장이 있었던 조선 3대, 5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를 처단하기 위해 폭탄을 던진 강우규 의사 동상 앞에서 근대역사 탐방을 시작하다.All ways Incheon (모든 길은 인천으로 통한다)라는 말을 실감하며.....길이 연결되니, 그 길로 사람들이 오가며 이어지고...길 따라 움직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역사가 된 것을, 보고 느끼며 함께 이야기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인천의 재발견 첫 탐방에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인천의 재발견 첫 탐방에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