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월의 인문학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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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월의 인문학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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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뱀의 해, 을사년 첫 인문학 강좌는고전소설 속에 담겨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우리 역사를 들여다 본 시간이었습니다.
조선후기 한글 보급이 본격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읽고 들었던 소설...소설 속에는 우리가 직접 살아보지 못한 그 시대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많은 요소들이 담겨져 있었어요~당시 소설의 작가들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처럼,21c를 살고 있는 우리는 그 소설 속에서 무엇을 찾고 이야기하고 싶었을까요~.
일시 : 2025. 01. 21 p.m 14:00~16:00. 소설 : 춘향전이몽룡과 성춘향의 사랑이야기로 시작한 마지막 시간.<인내, 내조, 절개> 조선이 원했던 여성상을 지나 개화기 신여성의 이야기.그리고, 82년생 김지영의 모습을 통해 지금의 여성들의 지위와 인권을 다시 생각해 본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새해 명절 잘 보내시고,2월 인문학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